[울산매일]울산 최초 발달장애인 음악가, 직업을 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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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울산지사(지사장 어호선)는 동강의료재단(이사장 박원희)에서 1일부터 근무할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단원을 채용했다고 28일 밝혔다. 어호선 지사장은 “울산 지역의 발달장애인 문화예술인이 직업인으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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