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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문화학교 2023 기업과의 국제장애인문화예술교류대회-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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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장협™
댓글 0건 조회 3,513회 작성일 23-10-1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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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장애예술가 고용창출을 위한 기업과의 국제장애인문화예술 교류대회




- 일 시 : 2023년 09월 19일(화) 14시

- 장 소 : 국회도서관 강당

- 주 최 : 국회의원 이종성, 국회의원 이명수,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중앙회, 문화예술학교

- 주 관 :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중앙회, 문화예술학교, 펠리체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한국용공단






[개회식]

사회자 : 진홍섭

수어 통역사 : 이민호 백수정






[나눔챔버오케스트라]


1. 베토벤 교향곡 5번 C단조 ‘운명’ 1악장-알레그로 콘브리오

L.v.Beethoven symphony no.5 in C minor 1st movement-Allegro con brio


“운명은 이처럼 문을 두드린다!” - 안톤 쉰들러

대부분 고전음악가의 작품은 절대음악으로 부제가 없으나, 이 곡은 베토벤의 비서인 쉰들러의 말을 빌려 ‘운명’이라는 부제로 알려져 있다. 작품의 주제 선율이 인간의 희로애락을 선명하게 돋보이게 하여 ‘운명’과 알맞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베토벤 작품은 완성된 후에도 많은 수정에 걸쳐 완성된다. 특히나 교향곡 5번은 좀 더 많은 정성을 들였고 그만큼 형식미와 구성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2. 모차르트, ‘마술피리’ 서곡

W.A.Mozart, "Die Zauberflöte" Overture, K.620


모차르트의 걸작 [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 [코지 판 투레]의 화려하고 세련된 희극 오페라와 달리 [마술 피리]는 당시 이탈리아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서민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유쾌하고 소박한 스토리와 다양한 장르들이 섞여서 마치 뮤지컬을 보는 듯하여 오페라에 익숙하지 않은 청중들도 다채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었다고 한다. 초연 후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모차르트는 이 오페라를 작곡하고 두 달 후 운명하게 된다.


지휘 : 오승우 / 바이올린 : 김준수, 나현호, 백종빈, 신은경, 오정민, 윤예찬, 이건원, 이오상, 정하은,

최유진 / 비올라 : 김아라, 박서현, 이태범 / 색소폰 : 두건우, 예승재 / 첼로 : 강예혁, 김율언, 김희웅,

양진혁, 이찬주, 임혜찬 / 클라리넷 : 김유경, 양지원, 이종혁 / 트럼본 : 김인성, 박수빈 /트럼펫 : 권혁찬,

이동준, 임성묵, 차유택 / 플루트 : 김민준, 서재현, 송강현, 이정미, 최훈 / 피아노 : 이준석, 이찬우






[부평학교 바이올린&피아노앙상블]


프리츠 크라이슬러, ‘사랑의 기쁨’

F. Kreisler, Liebesfreud


크라이슬러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미국인으로 20세기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이다. ‘사랑의 기쁨’, ‘사랑의 슬픔’은 ‘빈의 옛 춤곡들’ 중 첫 두 곡이며 오스트리아 빈 지방의 민요를 바이올린으로 편곡했다. ‘사랑의 기쁨’은 방송매체를 통해 흔히 접할 수 있는 유명한 곡으로, C장조의 밝은 조성과 꾸밈음, 스타카토의 음이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1st Vn. 이건원

2nd Vn. 오정민

Pf. 이준석






안토니오 비발디, ‘두 개의 첼로를 위한 협주곡, RV 531’-알레그로

A.Vivaldi, Concerto for two cellos in G minor, RV 531-I. Allegro

 


비발디는 바로크 시대의 음악 교사, 바이올리니스트, 작곡가로 활동하였으며, 종교음악, 오페라, 기악곡을 주로 작곡하였다. 바발디의 곡은 20세기 이후에 본격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으며, ‘두 개의 첼로를 위한 협주곡’은 ‘사계’와 더불어 비발디 곡 중 가장 잘 알려진 곡이라 할 수 있다. 이 곡은 대개의 협주곡처럼 오케스트라가 먼저 시작되지 않고 곧바로 두 대의 첼로연주로 시작되며 서로 분투하듯이 연주되는 것이 특징이다.


1st Vc. 김희웅 이찬주

2nd Vc. 양진혁 김율언

3rd Vc. 임혜찬 우경애

Pf. 한인지






[부평학교 플루트 앙상블]


피에트로 마스카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의 인터메조’

P. Mascagni, Intermezzo from Cavalleria Rusticana


이탈리아 작곡가 마스카니는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작품으로 이탈리아 외의 각국에서도 성공을 거두어 26세의 나이로 차세대 오페라 스타가 되었다.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1막 제명은 ‘시골의 기사도’라는 뜻으로, 현실생활을 적나라하게 묘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1st 서재현

2nd 이정미

3rd 김민준

4th 송강현 한보현






[부평학교 클라리넷 앙상블]


1. 폴 매카트니(비틀즈), ‘예스터데이’

Paul McCartney(The Beatles), Yesterday

 

비틀즈는 1960년 결성된 영국의 록 밴드이며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는 음악가로 인정받고 있다. Yesterday는 폴 매카트니가 작곡하였고 1965년에 앨범<Help!>에 처음 발매되고 1966년에 다시 싱글로 발매되었다. 폴 매카트니가 꿈속에서 실제로 들어서 이 멜로디가 실제로 있는 곡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수소문 끝에 ‘이건 나의 곡이다’라는 것을 확신하여 발매하게 됐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2. W.A.크로스. 쁘띠 콰르텟 클라리넷 앙상블

W.A.Crosse. Petit Quartet for Clarinets

 

I. Allegro. Alla Marcia 빠르게 행진곡풍으로

II. Andantino 조금 느리게

III. Allegretto 조금 빠르게

IV. Finale. Allegretto 피날레. 조금 빠르게


1st 김유경

2nd 양지원

3rd 이종혁

4th 정혜주

Bass 허은진





[부평학교 플루트&클라리넷&트럼펫앙상블]


1. 안토니오 비발디, 사계 작품번호 8번 ‘봄’(알레그로)

A.Vivaldi, Spring from The Four Seasons Op.8(Allegro)


비발디의 ‘봄’ 1악장은 차디찬 겨울의 흔적을 느낄 새 없이 경쾌하고 산뜻한 새들의 울음소리와 같은 밝은 바이올린의 연주로 시작된다. 부제를 설명하지 않고도 단번에 봄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2. 안토니오 비발디, 사계 작품번호 8번 ‘가을’(알레그로)

A.Vivaldi, Autumn from The Four Seasons Op.8(Allegro)


‘가을’ 1악장은 농부들이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나누며 술과 춤 잔치를 벌이는 모습을 연상하게 만든다. 1악장에서 더 나아가면 주정뱅이의 비틀거리는 모습을 묘사하여 흥미를 유발한다.

 

Fl. 최훈 서재현 김민준 이정미 송강현

Cl. 양지원

Tp. 차유택 권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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