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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문화활동


일시 : 2011년 12월 2일, 19일(총 2회) 오전 9시 30분~11시 30분
주최 : (사)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주관 : 참빛문화예술학교
대상 : 학부모 및 관련 종사자 선착순 300명
장소 : 인천 부평구청 대회의실
강사 : 박윤서(36세, 3세 딸을 둔 아빠 목사), 정병준(27세, 사회복지 학업중), 윤은호(26세, 연구원이며 박사과정 중), 채승연(26세, 직장인), 조상협(24세, 일본유학 후 3D전문직 준비 중), 염승훈(24세, 직장인), 유상준(22세, 직장인)

2011년 12월 2일, 19일. 인천 부평구청 대회의실에서 "자폐인이 말하는 자신들의 '삶'의 이야기"라는 주제의 공개 세미나가 열렸다. 참빛문화예술학교 이숙형 교장선생님의 사회로 시작된 강연은 7명의 강사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많은 이들께 들려주고 또 질문을 받아 답변을 해주기도 했다. 이들은 사회인으로 성장한 발달장애인이 직접 자신들의 특수교육 현장에서 겪었던 개개인들의 삶의 체험담을 전하면서 각 연령층의 장애인 부모나 교육전문가들에게 나아갈 방향을 새롭게 조명해 주며 희망을 전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