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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장애인문화엑스포

2015 제주국제장애인문화엑스포 국내외 장애예술가와 장애인가족, 봉사자들이 811일부터 14일까지 제주도일원에서 제주국제장애인문화엑스포를 개최하였다참여인원은 서울 , 경기, 인천, 부산 등 전국각지의 장애인가족 및 봉사자와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장애예술가 총 720여명이 참여하였다. 제주문화탐방과 합창과 휠체어무용 등 국내외 장애예술가가 함께 펼치는 '올리브(ALL LIVE) CULTURE FESTIVAL'이 진행되었다.

 

 

  

811일 첫째날

 

서울 , 경기, 인천, 부산 등 전국각지의 장애인가족 및 봉사자들이 제주행 탑승 수속을 위해 김포공항에 모여있다

 

김포공항에 모인 참가자들.JPG

<김포공항에 모인 참가자들>

 

 

저녁식사 후에는 식당 한 켠에는 무료진료센터가 마련되어, 평소 진료받기 힘들었던 참가자들이 진료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의학박사 박언휘님의 의료봉사.JPG  

<무료진료센터에서 진료받고있는 참가자들>

 

 

 812일 둘째날 

 

- 아쿠아플라넷 (제주

각 숙소별로 이른 아침을 먹고 아침 10시 아쿠아플라넷(제주) 탐방에 나섰다.

10시에 아쿠아플라넷 입구에 모여 아쿠아플라넷에서 준비한 띠지를 착용한 후, 입장하여 자유롭게 아쿠아리움을 구경했다. 다양한 바다생물과 바다의 신비로움을 볼 수 있어 눈이 즐거운 시간이었다

 

 아쿠아플라넷 입장.JPG

  <아쿠아플라넷 단체입장> 

 

아쿠아리움을 구경한 후에는 구경한 순대로 아쿠아플라넷 푸드코트에서 산채비빔밥을 점심으로 먹었다. 푸드코트 옆에는 성산일출봉이 보이고 바다가 있어 점심 후에는 모두가 산책을 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었다.

 

아쿠아플라넷 관람.JPG

 <아쿠아플라넷 관람 중인 참가자들> 

 

 

- 돌문화공원

    

제주의 특색 있는 돌을 볼 수 있는 돌문화공원은 산책코스와 박물관이 마련되어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 날, 돌문화공원에 안개가 자욱하게 깔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선선한 날씨가 운치 있었다.가이드에 따라 돌문화공원을 관람하기도 했다.

 돌문화공원 문화체험.JPG

 

 

- 중문골프장 달빛걷기

    

630분에는 제주도 중문골프장에서 달빛걷기 프로그램이 있었다.

장애인가족 및 봉사자들이 잔디밭이 깔려있고 넓은 골프장 코스를 왕복 1시간 함께 걸었다.

바다가 보이는 공연장에 앉아 중문골프장 객원보컬의 음악을 들었고, 본 협회 엑스포에 참가한 중국장애예술가의 피리 독주 공연이 있었다. 피리 독주 공연 후에는 일본에서 온 장애예술가 니시카와 요시오의 하모니카 공연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박수를 통해 장애예술가들에게 환호를 표현했다.

 

달빛걷기 문화체험.JPG

< 골프장을 걷고있는 참가자들>

 

달빛걷기프로그램_풍등날리기.JPG

 

 

작은음악회_피리공연.JPG  <피리독주를 부르는 중국예술단단원>

 

 

작은음악회_하모니카공연.JPG

<니시카와 요시오의 하모니카 공연>

 

 

바다를 배경으로 피리와 하모니카 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아름다운 장관을 보여주었다.

 

 

 

 813일 셋째날,

    

- 메이즈랜드

    

마방목지를 눈으로 보면서 메이즈랜드에 도착했다. 세계최대미로테마파크 메이즈랜드에서 자유롭게 탐방하였다.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 미로에서 각자 유유산적 산책을 즐기며, 쉬다가 메이즈랜드 한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메이즈랜드 문화체험.JPG

 

 

- 김녕해수욕장

    

해수욕장에서 발을 담그고 , 눈으로도 바다빛을 만끽하며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

 

김녕해수욕장 관광.JPG

 

 

 

 

- 올리브 컬처 페스티벌

    

오후 4시 제주학생문화원 대공연장에서 개회식에 이어 장애예술가의 공연을 볼 수 있는 국제장애인문화엑스포 올리브(ALL LIVE)CULTURE FESTIVAL' 이 개최되었다. 더불어 부대행사로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제주문화예술학교의 작품전시가 진행되었다.

    

많은 분들의 방문과 축하속에서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올리브(ALL LIVE)CULTURE FESTIVAL”은 제주MBC 아나운서인 성경희씨가 사회를 맡았다. 본 협회 사단법인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최공열 이사장의 인사말이 끝난 뒤, 이어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의 격려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 및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방귀희상임대표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본 협회 제주도협회를 임직하고 있는 박전해 협회장의 환영사를 끝으로 2부 공연순서가 이어졌다.

 

국장협 제주문화예술학교 소속 꿈누리오카리나앙상블팀의 오카리나 앙상블연주가 있었다.

이어 부평문화예술학교 소속 나눔챔버오케스트라의 앙상블 연주가 이어졌는데, 연달은 멋진 공연에 관객의 호응이 크게 울려퍼졌다. 부산에서 온 김요섭 바이올린 솔로와 대구에서 온 최남수 피아노 솔로도 관객들의 호흥이 끊임없었다. 잇따라 해외 장애예술가의 공연이 이어졌는데, 베트남 피아노솔로 빈 응웬과 국제장애인문화엑스포 두 번째 무대에 서는 니시카와 요시오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들의 연주는 한국 장애예술가들에게 도전정신을 주었으며, 장애인가족에게도 신선한 무대로 받아들여졌다.

뒤에 이어서 일반인도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중국 전통 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눈앞에서 즐길 수 있었다.

천사예술회예술단은 피리솔로곡과 휠체어무용 및 합주를 통해 중국 전통예술을 보여주어 인상깊은 무대를 꾸며주었다. 한국장애예술가들의 인상깊은 무대도 있었다. 윤성필의 클래식 기타연주와 LOVE&HAPPY의 하모니카연합합주, 장애인어울림띠앗합창단의 합창은 마지막 제주국제장애인문화엑스포 축제 올리브컬처페스티벌무대를 뜨겁게 달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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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누리오카리나앙상블>

 

나눔챔버앙상블.JPG

<나눔챔버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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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김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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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 최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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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장애예술가 빈응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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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장애예술가 니시카와 요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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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기타 윤성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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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독주 중국천사예술회예술단>

 

 

휠체어무용 중국 천사예술회예술단 (2).JPG

<휠체어무용 중국천사예술회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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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카와 연합합주 LOVE&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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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장애인어울림 '띠앗'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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